#인터넷은행 #신용대출 #가계부채 #빚투 #금융당국 #대출규제 #카카오뱅크 #케이뱅크 #토스뱅크 #금융뉴스1 인터넷은행 신용대출 30조 돌파 인터넷은행 3사의 신용대출 잔액이 사상 처음으로 30조 원을 넘어섰습니다. 7영업일 만에 5000억 원이 불어난 수치입니다. 저는 이 소식을 접하고 솔직히 두 가지 감정이 동시에 들었습니다. 편리해진 금융 환경에 대한 감탄, 그리고 그 편리함이 부채를 지나치게 가볍게 보이게 만드는 건 아닐까 하는 우려입니다. 30조 돌파, 숫자가 말하는 것6월 10일 기준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의 신용대출 잔액은 30조483억 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. 4월 말 잔액인 28조9682억 원과 비교하면 한 달 남짓한 기간 동안 1조 원 이상 불어난 셈입니다. 그중에서도 카카오뱅크의 증가 속도가 눈에 띕니다. 5월 한 달간 하루 평균 236억 원씩 늘었던 잔액이 6월 들어서는 하루 평균 443억 원 수준으로 뛰었습니다.여기.. 2026. 6. 19. 이전 1 다음